여순반란 합법화 논의
12건의 관련 발언 · 2명의 인물
현재 군단과 윤 대통령의 정책이 나라를 위기로 몰아가고 있으며, 일부 인물들이 과거와 유사한 방식으로 권력을 유지하려 한다.
한국군의 현실이 1948년 김창용 장군이 한탄했던 것과 비슷하며, 각종근의 논문과 언론이 거짓말을 사실로 만드는 세력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다.
여순반란 합법화는 본격 국군 붕괴 공작이며, 현재 경제 지표와 주가, 환율은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언론과 조사기관, 경제 지수 등을 조작하여 국민들을 속이고 역사를 왜곡하는 것이 문제이며, 대한민국 건국이 잘못됐다고 주장한다.
현재 세대들이 과거 성과를 빼앗기고 도박에 빠지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깨달은 사람들이 무엇이든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승만이 북한에 나라를 넘긴 것이 잘못이며, 이재명이 잘하는 것도 과도하게 평가받고 있다고 비판한다.
유튜브는 여순반란 사건을 다룬 영상에 대해 검열을 하고 있으며, 이는 불법적 검열 행위라고 주장한다. 또한 유튜브가 광고를 차단하며 재정적 손해를 끼치고 있다고 비판한다.
김창용 장군은 일제 시대부터 공산주의자들과 싸우는 임무를 수행했으며, 공산주의자들은 그를 친일파라고 비난한다.
저는 1990년대에 지금과 같은 사태를 예측했고, 일부러 책을 내지 않다가 이제 공개하게 되었다.
여순은 명백히 북한을 옹호하는 체제 전복 세력의 반란이었다.
여순반란 합법화는 본격 국군 붕괴 공작이며, 북한을 옹호하는 체제 전복 세력의 반란이다.
정직한 지도자가 다시 나타나서 대한민국을 살릴 때까지 국민들이 타협을 멈추고 힘을 모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