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 재일북송·귀환·귀국 사업 66주년 추모식

입장 변화 타임라인

2025년 12월 18일중립김미영

일본 젊은이들과 할아버지들이 행사에 참석했고, 일본의 정치인들도 중요한 이슈로 인식하는 행사임을 알 수 있다.

2025년 12월 18일찬성김미영

니가타 시의 정치인들이 재일북송·귀환·귀국 사업 66주년 추모식에 참석하는 것은 이슈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지역 정치 성향과 무관하게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것임.

2025년 12월 18일찬성김미영

참석자들이 끝까지 참여하고 진심으로 듣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2025년 12월 18일중립김미영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시간을 철저히 지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2025년 12월 18일중립김미영

일본 시의원들이 발언 시간을 엄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2025년 12월 18일반대김미영

일부 참석자들이 자기 어필이나 잘난척하는 모습이 부적절하다고 느꼈다.

2025년 12월 18일중립김미영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오지 않았으며, 날씨가 흐리고 비슷한 날씨였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았다는 의견을 전달한다.

2025년 12월 18일중립김미영

추모 행사를 통해 일본 니가타항에서 북송 관련 사진과 인사를 나누며 과거 사건을 기념하고 있다.

2025년 12월 18일중립김미영

추모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90도 인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일본 전통복을 입고 북을 치는 공연이 감동적이었다.

2025년 12월 18일찬성김미영

한국과 일본이 함께 시작된 재일북송·귀환·귀국 사업 66주년 추모식을 통해 진심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2025년 12월 18일중립김미영

활동을 위해 체력 유지가 중요하며, 내년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