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미 × 개헌

입장 변화 타임라인

2026년 1월 23일찬성김지미

개헌과 사법권 개입을 통해 정치적 정적 제거와 내란 명제의 허구성을 주장하며, 대통령의 판단권이 중요하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