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 포스코 경영성과

입장 변화 타임라인

2026년 1월 25일찬성박용선

포스코 그룹의 회장으로서 대한민국 산업을 살린 중심이었기 때문에 명예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주장하며, 설비 투자 부족으로 사고가 발생한 점을 지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