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들이 선출한 최고위원들을 무시하고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을 강행하는 것은 정당 민주주의와 당원 주권에 반하는 행위이며, 갑작스럽고 독단적인 합당 제한은 정당의 명분과 신뢰를 훼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