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아카이브
검색
가이드
그래프
로그인
배현진
>
SNS 게시물과 악플
배현진 × SNS 게시물과 악플
입장 변화 타임라인
2026년 1월 27일
중립
배현진
페북이 직권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잘못이며, SNS는 시민들의 자유로운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