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빈 × 내란

입장 변화 타임라인

2025년 12월 30일반대오영빈

강선우와 김병기가 각각 1억 수수와 업무 방해 혐의로 고발되었으며, 수사를 통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