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사무총장 × 북한인권범죄

입장 변화 타임라인

2025년 11월 21일찬성이지현 사무총장

북한인권범죄와 납치 문제에 대한 법적 조치가 필요하며, 일본에서의 재판이 그 길을 열어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