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 당 배신

입장 변화 타임라인

2025년 12월 29일찬성장동혁 대표

중도 확장은 계속하면서도 당을 배신한 인사에 대해 과감한 조치가 필요하며, 양립 가능하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