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 지방 선거

입장 변화 타임라인

2026년 1월 10일찬성장동혁 대표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만큼 책임지고 지방 선거를 이기겠다고 말하며, 사과 여부와 유죄 무죄 판단이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