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 × 개엄
입장 변화 타임라인
2026년 1월 1일중립진행자
한동인은 개엄 직후 상황을 오해하거나 왜 위원이라고 말하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2025년 12월 27일반대진행자
개엄은 대통령이 쓸 수 있는 가장 최악의 수단이다.
2025년 12월 27일반대진행자
개엄이 최악의 수단이며, 국민이 정권을 지키지 못한 대성함이 크다. 사과할 용기가 필요하다.
2025년 12월 27일반대진행자
침묵할수록 국민은 개엄을 옹호한다고 생각하며, 개엄에 대해 나쁜 짓을 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2025년 12월 27일중립진행자
박형준은 부산시장 선거에 두 번 출마했고, 자신의 업적을 홍보했으며, 침묵할수록 국민은 개엄을 옹호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