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 × 내란죄 적용
입장 변화 2회 감지됨
입장 변화 타임라인
두 개의 IP와 계정 공유, 가족과 책임 당원들의 글이 일치하는 등 조직적 댓글 활동이 의심스럽다. 또한, 특정 인물에 대한 공격이 심각하며 민심이 불안하다.
윤대통령 부부와 김건희 씨에 대한 비판적 칼럼이 온라인에 게시된 사실이 있으며, 이는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밝힘.
윤성열 대통령과 김영 장가 변호인단은 내란죄에 대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말하며, 국민들이 더 많은 사람을 데려와서 국민의힘을 물리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내란죄 적용과 관련된 논란이 복잡하며, 사과 여부와 유죄 무죄 판단이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끝까지 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재판 과정에서 보여준 대통령과 장관들의 모습이 대단하다고 평가하며, 좌절하지 말고 힘내라고 격려한다.
저는 계속 공부하며 어떤 일이 있든 끝까지 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기각이 돼야 되는 게 아니냐라는 건데 아 저는 뭐 기각이든 무죄 확실한 건 유죄가 날 무슨 증거가 있냐고요.
이 재판이 늘어지고 치열하게 다툼 다 다투면 다툴수록 우리는 이기는 싸움인 겁니다.
이 재판이 늘어지고 치열하게 다툼이 계속되면 결국 이기는 싸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좌파들이 할 말이 없다고 말함.
이재명은 잘하는데 민주당이 못해서 경제가 어려운 것이라고 주장하며, 내란죄 적용과 탄핵 가능성을 언급한다.
이재명은 잘하는데 민주당이 못 한다고 평가하며, 내란 세력을 정리하지 못한 것이 문제라고 주장한다. 또한 이재명이 사기꾼이었다는 주장도 포함되어 있다.
재판 과정에서 무리한 주장과 언론의 왜곡이 문제이며, 무속 개입 의혹에 대해 특검과 언론이 책임 있게 보도해야 한다.
특검이 마지막에 무리수를 두었으며, 공소장 변경과 관련된 승부수는 부적절하다고 주장한다.
특검이 증거를 찾지 못해 공소장 변경을 통해 노상원 수첩을 증거로 넣었다. 이는 내란죄 적용에 대한 증거로 주장되고 있다.
윤성열 대통령의 비상은 경고성 차원으로, 실제 체포 과정이 없었다.
특검이 젊은 시각의 노트를 발견했고, 이를 통해 이재명 탄핵과 내란죄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으며, 결국 증거 부족으로 공소장 변경을 통해 노상원 수첩을 증거로 사용했다.
특검이 윤대통령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내란죄 적용을 위해 전략적 메모를 증거로 제시하며 사건이 꼬였다고 주장한다.
이 재판은 윤성열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끝까지 싸워야 하며, 무죄가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임을 주장한다.
그 누구도 다치지 않았고 총 한발 발사되지 않은 비상기 선호 시간 만에 끝났어요. 근데 그걸 갖고선 대통령을 체포하고 구속하고 재판을 1년째 끈 거예요. 지금 이걸 지금 바라보고 있는 국민들 입장에서 무슨 생각이 드냐면요. 아니, 근데 도대체 윤성열 대통령 뭘 잘못한 거냐? 심지어는 그 윤성열 대통령을 비판하던 사람들도 지금은이 동 이거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아니, 근데 잠깐만. 근데 이게 지금 뭐 이걸 이렇게까지 할 일이야? 심지어는 김건희 여사를 그 비판하던 수많은 우파분들이 이제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오히려 이건 억울하겠다. 아니 김정수 김혜경은 저렇게 뻔뻔하게 다니는데 왜 김건희 여사만 구속이 돼 있냐? 그래서요. 저는 어이 윤성열 대통령이 지금이 겪고 있는이 상황이 분명히 윤성열 대통령 입장에서 억울하고 우리 입장에서선 속이 터질 수 있겠지만 그렇지만이 재판이 상황은요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늘어나는 것이 유리하다고 주장하며, 길어질수록 대통령에게 유리하다고 언급함.
재판이 연기되었으며, 다음 주 화요일에 구형이 내려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