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만 × 여순반란

입장 변화 타임라인

2025년 11월 6일중립하우스만

여순은 명백히 북한을 옹호하는 체제 전복 세력의 반란이었다고 증언하였다.

2025년 11월 6일중립하우스만

미군 대위 하우스만은 반란 당시의 증언을 통해 반란자들이 무고한 사람들을 강제적으로 끌어들였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