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엄

개엄에 대해 11명의 인물이 총 50건의 발언을 했습니다.

고성국문재완김영 대표님김지미김미영장동혁전석진김민수진행자장도현신동한

찬성 입장 (16)

국회가 모여서 해제하면 개엄이 끝날 수 있으며, 장기 직권이나 병력 동원은 필요 없다고 판단한다.

2026-01-23 07:24:47

개엄은 내란이 아니며,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이 판단할 문제이고, 개엄이 내란이라는 명제는 허상이다.

2026-01-23 07:24:47

내란과 국헌 불란과 폭동이 아니니까 사고 안 하는 거예요. 오히려 개엄을 통해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국민들이 일어났고 헌법 수호에 책임이 있는 대통령이 이재명에 의해서 탄핵될 바에는 경령 선포하고 이 집단이 반국가 세력임을 알리겠다.

2026-01-20 03:10:02

12상 개엄이 잘 만들어진 영화로, 전국 개봉이 되면 주변 사람들과 함께 볼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작품이다.

2026-01-20 02:45:24

이 영화는 심의 절차가 진행 중이며, 전국 개봉이 허가되면 주변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수준으로 잘 만들어졌으며, 개엄이 선포된 이유와 선관위에 개엄군이 파견된 배경, 민주당이 내란 프레임으로 이 사건을 엮으려는 시도를 생생한 영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매우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2026-01-20 02:45:24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위기와 정부의 조치에 대해 정신 차리고 깨어나야 한다고 주장하며, 언론 통제와 개엄이 국민을 위해 필요하다고 말한다.

2026-01-17 06:51:52

국회에 알리지 않은 것은 정당한 절차이며, 대통령이 통보만 하면 된다는 주장이다.

2026-01-14 12:00:12

민주당이 부정 선거와 내란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민의 힘이 이를 막기 위해 개엄을 단행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주장한다.

2026-01-14 03:47:56

국민이 주권자로서 국정 감시에 관심을 갖고 감시 활동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탄핵과 개엄을 통해 권력을 견제하려는 의도를 드러냈다.

2026-01-13 16:36:53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하지 않는 것이 옳지 않으며, 내란과 개엄은 정당했다고 주장한다.

2026-01-10 07:18:48

반대 입장 (15)

개엄은 내란이며, 현재 보수 진영은 앞으로 다시는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할 것이다.

2026-01-26 23:15:12

부정 선거가 사실이라면, 개엄이 너무 늦게 시행된 점이 문제이다.

2026-01-23 07:24:47

개엄은 부정 선거가 사실이라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늦게 시행된 것에 대한 비판이 있다.

2026-01-23 07:24:47

현재 정치권과 국민들이 내란 세력으로 규정될 만큼 정치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으며, 개엄에 가담하거나 지지한 인물들이 인가쓰레기 취급받고 있다.

2026-01-21 21:01:08

한동훈이 윤성열 대통령을 저격하고 개엄을 반대하며 탄핵을 찬성하는 것에 대해 분노했으며, 이는 생각의 문제가 아니라 반응의 문제라고 판단한다.

2026-01-18 17:07:28

민주당과 손잡고 개엄을 내려내러 선언하고 대통령 등과 정당과 대한민국이 뒤에서 칼을 꽂았으며, 이준석의 가처분 신청이 인용된 사건을 언급하며 정치적 타격을 주장한다.

2026-01-16 08:23:01

한동훈이 헌법과 민주주를 파괴하는 개엄을 선포한 것과 이준석이 쫓겨날 때의 상황이 비슷하다고 비판하며, 한동훈의 행동이 극단적이고 추하다고 주장한다.

2026-01-16 08:23:01

이재명이 하는 개엄은 위험하며, 윤 대통령이 이를 막으려 했던 것이라고 주장한다.

2026-01-16 02:41:18

민주당이 한동훈을 살살 깨우며 특검과 개엄을 선언하는 등 정치적 연합을 하고 있다.

2026-01-16 02:41:18

현재 내란을 위한 구체적인 증거나 증언이 없으며, 정부의 조치들은 국물란 장기 직권 또는 개엄을 위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2026-01-14 02:37:31

중립/기타 (19)

본인은 개엄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국무회의는 총리와 국무위원들이 사전 통보 없이 진행된 것임을 주장한다.

2026-01-27 02:45:00

본인은 내란이나 개엄에 관여한 적이 없으며, 당시 국무회의는 총리의 출석만 있었을 뿐이고, 자신은 막으려고 했던 것일 뿐이다.

2026-01-26 21:27:29

현재 검찰이 개엄을 시도할 만한 상황이 아니며, 대통령만이 개엄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2026-01-23 07:24:47

개엄을 선택하면 군이 동원되어야 하며, 이는 의회와 행정부의 권한 분쟁과 관련된 정치적 이슈이다.

2026-01-23 07:24:47

개엄은 1979년과 1980년에 있었으며, 특히 1985년 주사파가 등장한 이후 한국의 정치적 역사가 변화했다.

2026-01-23 07:24:47

한국의 현대사에서 1985년 조사파 등장과 개엄이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이는 한국 정치사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2026-01-23 07:24:47

개엄의 필요성과 정당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지만, 객관적 증거와 대통령 육성 발언을 통해 개엄이 정당한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2026-01-23 07:24:47

개엄은 내란이며, 일부는 정당성을 인정하지만, 다른 일부는 필요 없다고 보는 등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 대통령 임기 종료 후 정권 재창출에 대한 판단이 중요하다.

2026-01-23 07:24:47

12월 3일 밤 유열 대통령이 비상 개험을 선포했고 해제된 후, 아침 방송에서 관련 입장을 정리하며 국민에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2026-01-22 10:40:41

윤성열 대통령이 법정에서 진술한 내용을 들으며, 그가 개엄을 할 때 충분한 준비가 없었거나 자신이 몰랐던 부분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2026-01-16 08:10:23